PSO2 잡담_190305 온라인게임

진절머리 나긴하는데 어쨋든 열심히 부캐 창고 정리중

발렌타인-화이트데이 캠페인은 DF무기 4종(개당 6개 필요하니까 총 24개 교환) 교환하고 마무리로 호무라 제트부츠 6개 교환하고 약간 번아웃이 와서 2일정도 pso2를 쉬었습니다. 아마도 솔플로서는 거의 한계치까지 웨픈 뱃지를 모으지 않았나 싶네요.....그외엔 왕자의 문장 교환으로 듀얼버드와 데모니아 타리스를 입수, 향후 무기는 히어로 무기를 주력으로 모으고 여유가 생기면 바운서용 제트부츠를 모으기로 했는데 호무라 무기 자체가 히어로 한테는 별반 의미가 없는지라 일단 바운서용으로 전환

어쨋든 상위직은 히어로, 하위직은 바운서로 계속 가기로 결정

제가 이겜에서 제대로 플레이가 가능한건 히어로와 바운서가 한계점이라는건 이전에도 언급을 했는데...이번 이벤트때 그냥 쐐기가 박혀버려서......현재 텍터+바운서 키우고 있는데 애 75찍고나면 나머지 일반직은 육성을 중단하고 바운서 레벨 90찍는걸 목표로 플레이할 생각입니다.

즈이렌 바이트 NT를 혹시나 줍는다면 파이터 육성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애초에 요원한 이야기고...

바운서나 키우면서 얌전히 팬텀이나 기다려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