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하반신에 꽂힌 누군가의 시선을 느끼면서도
얼굴을 살풋 붉히면서 더 자세히 보라는듯 치맛단을 쥐고 살짝올리는듯한 모습이 아주 하트에 직격
(어디의 에로게냐)DD는 그 막강한 가격때문에 감히 범접할수없는 차원의 물건입니다만
정말 이정도로 사람 마음을 흔드는 퀼리티의 물건을 보면
저절로 마음이 흔들려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이거 아니더라도 살게 쌓였는데..어흐허어엉
감히 건드릴수가없음(참고로 검은옷+소체가 디폴트로 5.8만엔정도..교복은 따로 1만엔쯤 하는걸로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