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클베3차를 최저사양으로 돌리면 어떻게되나의 예 온라인게임

1. 최고옵, 모든 효과 on, 1080p


2. 집 데탑에서 자동으로 잡힌 그래픽퀼리티2, 모든 보정효과 off, 1280*800


스샷만 보면 그럴듯해 보이지만 풀스크린으로 보면 그야말로 계단과 자글거림의 향연

3. 최저 옵션on






주말에 그래픽 카드 사러가야겠습니다아아




공유하기 버튼

 

블소 3차 클베 개시 온라인게임







이번 테스트에 사용할 권사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일단은 튜토리얼 통과만 해둔 상태........현재는 집에서 플레이를 못하기 때문에 정말 지지부진 하네요...

특정부위가 지나치게 커보이는건 기분탓이 아닙니다(응?)

공유하기 버튼

 

영웅*전희 진행 루트 기록(네타 주의) 18금 게임



* 최신 업데이트는 반드시 하고 시작할것....의외로 자잘한 버그가 많은고로...

1. 게임을 스타트하면 일단 일본을 통일하게 된다. 도시도 달랑 3개뿐이니 손쉽게 가능, 한가지 주의할것은 야마토타케루는 키우면 안된다는점, 주인공, 히미코, 요시츠네, 벤케이, 이노 타다타카, 아베노 세이메이, 오다 노부나가 가 동료로 들어온다.

2. 기본적으로 한 지역을 정복하면 이후 나오는 서브 이벤트를 모조리 다 회수한후 타 지역 공략에 나서는 것이 좋음

3. 일본 통일후 중국, 몽고, 인도 3국이 공략 가능하게 되는데, 난이도상으로는 의외로 중국이 가장 쉽고(황제가 병으로 반쯤 맛이간상태라 거의 힘을 못씀, 이벤트도 많고..) > 인도 > 몽고 순으로 강하다. 여기서 몽고를 먼저 공략해서 격파하면 보너스 아이템이 나오는데(고난이도 보너스), 아이템을 회수하면 난이도가 한단계 상승한다. 이 게임의 난이도는 그리 높진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얕보면 뜨거운 맛을 보게되는 수준이므로 자신없으면 중국부터 공략하는 것을 추천(뭣도 모르고 몽고부터 공략한다고 죽는줄 알았다...이후 중국 공략하면서 허무함에 몸부림친 인간이 여기 한명)

4. 중국은 치황제(적 디버프), 손자(아군 버프), 여포(창, 전위)가 동료로, 인도는 삼장법사, 아쇼카가 동료로, 몽고는 후비라이 칸, 마르코 폴로가 동료가 되는데, 쓸모로 치면 후비라이칸과 삼장법사가 최고, 나머지는 키우기 나름, 뭐 맘에드는 애들을 적당히 키우면 됨

5. 동아시아를 통일 하고 나면 러시아, 마케도니아, 태평양 지역을 공략하게 되는데 현 단계에서 러시아와 마케도니아를 건드리는건 자살 행위에 가깝고, 무난한 태평양 지역을 공략하는 것이 좋다. 동아시아 통일후의 이벤트 회수중에 언노운이 쳐들어오는 놈이 있는데 이벤트는 쩔게 강한거 같지만 실제 전투에선 그닥 별볼일 없다. 그러나 병력수가 많으니 이벤트에 충분한 전력을 투입할것

6. 태평양 지역은 우선 호주 위의 섬들을 점령하게 되는데, 상하 루트에서 아래부분을 무시하고 위 루트로 그냥 괌까지 공략해 들어가면 적의 본거지인 보토모레스비로 가는 직통 통로가 생긴다. 단 보스로 타케루가 등장하므로 준비를 단단히 하고 쳐들어 갈것, 타케루를 격파하면 정복 완료, 여기서는 마젤란(포병)과 총병 하나가 더 동료로 들어옴

7. 여기서 분기가 생기는데 하와이로 직통으로 들어갈것이냐 호주를 먼저 공략하느냐 인데, 하와이로 쳐들어가면 해적들과 싸우게 되는데 애네들이 전부다 스피드가 높고 필살기를 연발하기 때문에 상당히 강하다. 두번 싸우게 되는데 두번째 전투는 3연전임에 주의, 이기면 역시나 고난이도 보너스로 아이템을 주는데 회수하면 또 한단계 난이도가 상승함에 주의, 해적들은 이 단계에선 동료가 안되고, 클리어하면 하와이 대빵인 가메하메하가 동료가 되는데 꽤 쓸만하므로 추천(또 먼저 하와이를 공략하면서 고생했음....왜 자꾸 난이도 올리는 거만 골라서 하는건가 나는..)

8. 호주의 경우는 멜버른에서 길이 3갈래로 이어져 있는데 다윈을 점령하면 매턴 3회씩 쳐들어오기 때문에 무척이나 귀찮으므로 되도록 빨리 빨리 몰아서 점령하는 것을 추천, 우선 바스에서 고에몽을 동료로 하고 멜버른에서 잔다르크를 동료로, 이후 모든 도시를 점령하면 멜버른에서 보스를 찾는 이벤트가 출현하므로 회수하면 중2병 돋는 소녀 흡혈귀 보스 블러드 체페슈(뭐..요는 드라큐라)가 나오므로 주 전력을 투입해서 처리하자, 보스전의 경우는 적 보스를 일점사해서 먼저 때려잡는게 기본 패턴(필살기 터지면 큰 피해가 나오는 경우가 태반이라...)

호주의 경우는 이벤트 회수해서 보스를 때려잡아야 점령이 되므로 주의(걍 냅두면 미점령 상태로 시간만 간다)

9. 여기까지 진행하면 아메리카로 진출하는것이 가능해지게 되어, 공략 가능 세력은 마케도니아, 러시아, 인디아스(북 아메리카 인디언) 삼지선다가 되는데, 우선 러시아는 현재 건드릴 수준이 아니므로 제외, 인디아스는 도끼병이 많고 행동속도가 높아 귀찮아서, 마케도니아로 쳐들어 갔음

10. 마케도니아는 공략하면 턴당 수입이 20% 감소하는 이벤트가 나오므로 사전에 돈을 충분히 모아두고 들어가는것이 좋고...20% 감소 이벤트는 다마스카스를 공략하면 해제 가능, 이후 알렉산 드리아로 쳐들어가서 알렉산더 부대를 격파하면 간단히 점령가능.......인데 여기서 또 <인디아스 공략전에 마케도니아 점령> 이라는 고난이도 보너스가 출현했다.

또냐!!

난 나름 머리굴려서 쳐들어간건데 왜 자꾸 이렇게 돼(데굴 데굴)

이미 2단계 난이도를 올려서 상당히 고전하고 있는 관계로 보너스는 단념(쳇)

하아.....인디아스 공략전에 돌입...-.-;

여기서 알렉산더(창), 아리스토 텔레스(활)가 동료로

11. 인디아스는 도끼병 위주라서 검속성은 불리, 하지만 마케도니아를 먼저 깼으면 이쯤오면 인디아스도 그다지 어렵지않게 클리어 가능, 진행하다보면 빌리 더 키드(총)가 동료로, 세인트 루이스까지 일직선으로 진격해서 제로니모를 격파하면 제로니모가 동료로 들어오고 빌리가 아메리카쪽으로 다시 빠져 나간다.

12. 인디아스를 격파하면 아메리카 대표인 콜롬부스가 아메리카를 무려 8만(..)에 매입하지 않겠느냐고 제의하는데, 매입 안하면 적대해서 싸우는 모양이지만.....이쪽에선 그냥 매입하는 것으로 진행, 이게임은 하지말라는 뻘짓하면 상응하는 대가가 따라오는 스타일인거 같아서(고생만 하고 보상은 없는 느낌?) 콜롬부스(총)와 빌리(총)가 동료로

13. 여기서 당면한 과제는 해적과 잉카인데, 해적은 보기보다 매우 강하므로(게이지가 너무나 잘차고 스피드가 빨라서 필살기를 4-5턴 연속으로 얻어맞으면 마우스를 던지고 싶어진다) 주의, 한가지 다행인것은 해적은 자기턴에 반격을 안해온다는거 정도일까? 잉카쪽은 신대륙 항로 개척 이벤트를 진행시키면 다비치에서 진격이 가능해진다.

14. 근데 여기서 해적을 먼저 토벌했다가 너무 강해서 겨우 이겼는데.......또 고난이도 보상 아이템이 떴다. 이젠 뭐 그려려니..-.-

15. 이제 당면한 세력은 남미쪽인데, 남미에는 잉카와 아즈텍이 존재하는데......뭐 싸뭐보면 알겠지만 별로 특별날것은 없다. 속성 잘 맞추어서 밀어버리면 끝, 잉카를 점령하면 와이나카팩(투척)이 동료로, 아즈텍으로 쳐들어가려 하면 이벤트 발생후 아메리카의 달라스에서 티오티와칸으로 가는 별개의 루트가 생긴다. 여기로 쳐들어가면 손쉽게 아즈텍을 점령가능, 족장인 몬데즈마(격투)가 동료로, 병과상 와이나카팩과 몬데즈마는 해적과의 전투에서 상당히 유용한 동료이므로 애네들을 먼저 얻고 해적을 토벌하는것을 추천

16. 아즈텍과 잉카를 평정하면 갑자기 브리타니아의 원탁의 기사들이 세계 각지에 출현하는데, 애네들은 이쪽이 쳐들어가지 않는한 절대 공격해오지 않으므로 하나 하나 각개격파 하면 된다. 단 애네들은 모두 영웅기(별 5개 소비 필살기)를 사용하므로 전투시 필살기 범위안에 약한 캐릭터를 배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회복을 생각하면 이집트를 먼쳐 쳐서 회복의 스페셜 리스트 투탄카멘을 동료로 하는 방법도 있지만......이집트쪽은 이벤트진행상 여로모로 귀찮으므로 일단 원탁의 기사들을 먼저 치는쪽으로 진행

17. 전세계에 출현한 원탁의 기사는 모두 4명으로 우선 베디벨은 격투, 퍼시발은 투척, 볼스는 도끼 속성, 모드레드는 창속성을 가지고 있다. 되도록 필살기 쓰기전에 반대속성 캐릭터들로 1~2턴 안에 보내버리는 식으로 싸우면 간단히 이길수 있다. 단 이게 실패해서 영웅기 발동되면 한두명 눕는건 각오하는것이 좋다. 개인적으론 퍼시발 > 볼스 > 베디벨 > 모드레드(홍콩을 공격하면 출현한다)순서로 격파

18. 이 4명을 격파하면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4명이 모두 집결하므로 이들을 격파하면 4명 모두 한번에 동료가 되어준다. 원탁의 기사들은 각 병과별로 한명씩 기존 캐릭터들의 상위호환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으므로 기존 캐릭터들이 순식간에 찬밥이...(엔딩보신 분들이 대부분 초기 캐릭들 키워봤자라고 하는 이유가 이건가...)단 앞으로의 공략을 위해서 도끼병, 격투병들은 신경써서 키워놓을것, 창과 검은 당분간은 차례가 안돌아오므로...

19. 이집트는 공격들어가면 매턴 반란이 일어나고 반격이 들어오므로 이중 삼중으로 피곤하므로 한번에 몰아쳐서 점령해버리는 것을 추천, 원탁의 기사 4인이 가세한 현재의 병력이라면 손쉽게 점령이 가능할것이다. 투탄카멘은 단체회복, 광역 회복기를 모두 가지고 있어서 꽤 편리하므로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빨리 얻어두는것이 좋다. (덤으로 귀엽다)

20. 그후 이벤트 진행후 리오데쟈네이로로 쳐들어가게 되는데, 여기서 이루미나티와 조우하게 된다. 보스로 예전의 쌍검든 병신이 나오는데 변함없이 비주얼 뿐인 좃밥이므로 사뿐히 즈려밟아주면 된다.

21. 이후 이벤트 진행하면 다음 차례는 드디어 E.U가 된다.

22. E.U의 경우는 쿡이 항로개척을 하는 이벤트를 보면 남미에서 리스본으로 이동하는 경로가 생기고 리스본에서 나폴레옹과 회담결렬 이벤트후 적대관계가 되므로 되도록 그전에 사전 준비를 마쳐놓을것, 여기서부터 적들은 대부분 검아니면 창이기 때문에 도끼가 주력으로 활약하게 된다. 후열에 대포병도 많이 나오므로 그쪽도 때려잡을 애들을 몇명 준비하는 것이 좋다.

23. 카르타고에서 한니발을 격파하면 포로로(정복후 사용가능), 로마의 경우는 카이사르를 격파하면 바로 동료가 되어준다. 트랜실 바니아는 드라큐라 아가씨의 이벤트가 있긴 한데......시간이 남는다면 빈으로 진격하기 전에 점령해보는것도 좋을지도? 개인적으론 로마 점령후 바로 아테네>콘스탄티노플 > 트랜실바니아까지 한번에 공략후 적턴의 반격을 넘긴후 베네치아와 빈을 점령했다. 빈에서는 베토벤과 네로가 보스로 나오는데 격파하면 도망간다.

24. 여기까지 오면 원탁의 기사들이 스톡홀롬과 베를린을 점령하는 이벤트가 나오는데, 베를린으로 쳐들어가면 4인을 격파하면 스톡 홀롬으로 도망간다. 이후 스톡홀롬에 쳐들어가면 4인의 기사와 리턴 매치, 이기면 바로 아서왕과 싸우게된다. 두번째 전투는 바로 전 전투에서 적으로 나왔던 트리스탄, 유베인, 케이, 파라메데스 4인이 완전 회복해서 아군으로 나오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아서왕에게는 케이의 아토믹 레이나 한방 먹여주면 오케이(대포지만 직선 사정거리이므로 상당히 쓰기좋은 포병이다, 그녀의 사선상에 아서왕이 오도록 배치하는걸 추천)

25. 스톡홀롬까지 점령해도 헬싱키, 바르샤바등의 도시에서 반격이 오므로 일단 그쪽도 점령해버리는게 속편하다. 이후 브류셀로 진격하면 다빈치가 보스로 등장, 이후 폭주한 아틀라스가 나온다. 여기서 바로 싸웠는지 이후 이벤트로 다시 쳐들어갔는지 기억이 확실하진 않은데....아무튼 아틀라스까지 격파하고 파리로 쳐들어 가면 나폴레옹과 최종전, 나폴레옹이 영웅기 쓰기전에 일점사로 격파하면 이후는 쉽다.

26. E.U를 점령하면 수없이 많은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여기서 새롭게 동료가 되는 캐릭터들도 많으므로 귀찮더라도 반드시 이벤트를 전부다 회수할것

27. 이후 남는것은 브리타니아, 러시아, 바빌론, 암흑대륙(아프리카)가 있는데 브리타니아는 암흑대륙 점령전까지는 진격불가, 바빌론은 브리타니아 점령후 진격하는것이 좋을거 같아 일단 패스, 러시아는 쳐들어가면 체력이 절반으로 줄어버리는 이벤트때문에 제대로 싸우는게 불가능하므로, 일단 암흑 대륙으로 진격했다.

28. 암흑대륙은 주로 격투, 총계열 적들이 많이 나오므로 참고, 별건 없고 잠비아 점령전에 앙고라 점령하면 고난이도 보너스가 있다.(난이도는 안올라간다.....인걸 보면 난이도 조절은 총 3단계?) 짐바브웨에서는 쌍검든 바보녀(페일린)과 싸우게 되는데 격파하면 폭주해서 사라져버리는 이벤트가 나온다.

29. 이후 요하네스 버그로 진격 하면 멀린 구출 후 암흑대륙 점령

30. 그리고 다시 자잘한 이벤트가 많이 발생하므로 전부다 회수하자(수십턴 걸린다. 각오를....)

31.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벤트를 모두 회수해놓으면 러시아에 선전 포고후 방한 도구를 만들어 주는 이벤트가 생긴다. 돈이 좀 들이지만 이걸 회수하면 러시아로 쳐들어가도 병력수가 절딴나는 이벤트를 막을수있다.

32. 브리타니아쪽은 멀린의 소용돌이 결계를 푸는 이벤트만 안보면 절대 활동하지 않으므로 일단 러시아로 진격!

33. 여기까지 와서 러시아한테 지는 일은 없을테고...뭐 유럽쪽에서 바로 모스코바로 치고들어가건 순차적으로 야금 야금 점령해 나가건 플레이어 맘, 참고로 러시아애들은 태반이 M이라서 패거나 격퇴시 변태스러운 대사가....모스코바는 쳐들어가면 처음에 라스푸틴이 나오고 다시한번 쳐들어가야 뇌제님이 나오시므로 2번 쳐들어가야 하는게 조금 귀찮은거 빼면 크게 특기할점은 없다. (최후의 적 치고는 좀 김빠지는편) 러시아를 점령하면 뇌제와 푸틴짱이 동료로

34. 러시아를 점령하면 또 이벤트가 우루루 생긴다. 이제 남은건 바빌로니아와 브리타니아 인데, 바빌로니아에 선전 포고를 해두었으면 이쯤해서 바빌로니아의 함부라비를 찾아가는 이벤트가 나오는데, 이 이벤트를 보면 몇턴이내에 함부라비가 직접 찾아와서 바빌로니아와 그들이 보호하고 있던 고대영웅 2명(엔키두, 길가메쉬)의 신병을 위탁하게 된다.

35. 이후 엔키두가 멋대로 함부라비의 편지를 해석해 지팡과 싸우게 되는데, 첫전투는 엔키두만 나오므로 별것 아니지만, 이후 바벨 로 쳐들어가면 엔키두+길가가 같이 나오는데, 전투 하자마자 길가쪽이 게이지를 만땅으로 채우고, 엔키두가 길가에게 바리어를 걸어주고, 이후 길가가 필살기를 사용하므로 재수없으면 한방에 빈사상태가 될수있으므로 길가의 필살기 범위안에 약한애들을 넣는건 되도록 피하자

36. 전투에서 승리하면 엔키두와 길가가 동료로, 브리타니아를 제외한 전세계를 점령하게 된다. 이후 이벤트들을 모두 회수해두면 브리타니아로 쳐들어갈 준비는 완료된다.

* 작성중의 글입니다. 플레이 하면서 때때로 갱신중, 수정은 엔딩후

공유하기 버튼

 

블랙록슈터 관련 지름상황 간단히 정리 건프라/피규어

* 블랙 록슈터 한정
* 스테츄 제외, 기본적으론 무조건 액피

1. 지금까지 구입(또는 예약)한것들
1) 블랙록슈터 OVA버전
2) 블랙록슈터 게임버전(2032)
3) 게임 한정 화이트 록 슈터
4) 메디콤 토이 블랙 록 슈터(12인치)
5) 블랙 록슈터 비스트(화보집 한정)
6) TVA버전 인세인 블랙 록 슈터(BD BOX 한정)

--------
2. 사야할것들
1) TVA 버전 블랙 록 슈터
2) 게임버전 블랙 록슈터용 바이크
3) 쿠로이 마토(OVA)
4) 쿠로이 마토(TVA) > 나올거라 예상
5) 그레이(게임버전 오리지널 캐릭터...피그마나오면 삽니다..)




공유하기 버튼

 

1 2 3 4 5 6 7 8 9 10 다음



runa

現在もいつかもふぁるなルナ

hana02

乙女が紡ぐ恋のキャンバ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