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안드로이드폰 갤럭시 S10 모바일


전 스마트폰 생활 자체를 아이폰으로 시작했고, 최근까지도 아이폰을 사용했기 때문에 갤 S10은 제 인생에선 처음으로 사본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입니다. 배송이 계속 늦어져서 다음주에나 오는가 싶었는데 예상을 깨고 오늘 도착했네요

당장 써보고 싶긴한데..... 미처 아이폰쪽 백업이라던가 넘어갈 준비를 전혀 하지않아 실제 사용은 아마 오늘 밤 가서 세팅해서 내일 부터 사용하게 될듯 합니다. 그 길고긴 아이폰 생활을 이렇게 청산하게 되는군요

애플 폰은 아마 이후론 쓸일이 없을거 같습니다.

결국 아이폰의 마지막일은 이렇게 갤 10 패키지사진을 찍는일이 되었군요..


프암걸 아키텍트 본체 완성 건프라/피규어


고우라이 2.0을 사오긴했는데 이걸 먼저 만들어두지 않으면 2.0 조립후에 만들 의욕이 날거 같지않아서 먼저 박스를 열었습니다. 프암걸은 고우라이 이후 점진적인 개선을 하면서 품질을 계속 높여가게 되는데 아키텍트의 경우도 접지성의 개선, 스커트 가동부의 증가등 세밀한 개량이 가해져있습니다. 거기에 어디까지나 아머걸인 고우라이나 스틸렛에 비해 보다 네이키드 상태에 가까운 조형이 되어 이후 장갑부를 제거하고 완전한 여성형 소체가 비로소 구현된 마테리아에 이르는 가교역할을 하게 됩니다. 

스커트는 이후 처치곤란이었는지 금형 재활용 제품 아니라면 어지간해선 애들이 치마를 입지않은 상태로 나오게되는데 고우라이 2.0은 어떤식으로 개선을 해놨을지 기대됩니다. 

주중은 남은 무장 조립해서 마무리하고 다음 키트로 넘어갈 생각인데......고우라이 2.0을 바로 조립할지 어떨지 고민좀 해봐야겠습니다.

에델바이스 등짐 구성 변경 건프라/피규어


루리쪽에 올라온 작례보고 따라해 봤는데 외려 이쪽이 더 안정감이 있게 느껴져서 이대로 세워둘 생각입니다. 등의 플렉시블 암 구조를 이용해서 총을 거치하는건 생각도 못했네요...창의력 좋은 사람들이 정말 부럽습니다.

참고로 검을 모두 한쪽으로 몰아서 끼우고 빈쪽의 암 파츠를 하나 뺀후 조인트부에 총을 세워서 끼운겁니다 :-)


PSO2 잡담_190305 온라인게임

진절머리 나긴하는데 어쨋든 열심히 부캐 창고 정리중

발렌타인-화이트데이 캠페인은 DF무기 4종(개당 6개 필요하니까 총 24개 교환) 교환하고 마무리로 호무라 제트부츠 6개 교환하고 약간 번아웃이 와서 2일정도 pso2를 쉬었습니다. 아마도 솔플로서는 거의 한계치까지 웨픈 뱃지를 모으지 않았나 싶네요.....그외엔 왕자의 문장 교환으로 듀얼버드와 데모니아 타리스를 입수, 향후 무기는 히어로 무기를 주력으로 모으고 여유가 생기면 바운서용 제트부츠를 모으기로 했는데 호무라 무기 자체가 히어로 한테는 별반 의미가 없는지라 일단 바운서용으로 전환

어쨋든 상위직은 히어로, 하위직은 바운서로 계속 가기로 결정

제가 이겜에서 제대로 플레이가 가능한건 히어로와 바운서가 한계점이라는건 이전에도 언급을 했는데...이번 이벤트때 그냥 쐐기가 박혀버려서......현재 텍터+바운서 키우고 있는데 애 75찍고나면 나머지 일반직은 육성을 중단하고 바운서 레벨 90찍는걸 목표로 플레이할 생각입니다.

즈이렌 바이트 NT를 혹시나 줍는다면 파이터 육성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애초에 요원한 이야기고...

바운서나 키우면서 얌전히 팬텀이나 기다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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